주요수상실적

‘발명의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08.5)

2009-08-18345

발명진흥 위한 다양한 발명지원 시스템 개발ㆍ운영
및 발명관련 서비스 제공 공로 인정받아
화공 차형준 교수 분자생명공학 분야 우수한 발명실적으로
지식경제부장관 표창

POSTECH이 발명장려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5월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3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POSTECH은 △직무발명 출원비용 지원제도 △연구실별 발명지원제도 △지식재산권 정규교과과정 개설 △학생ㆍ연구원 대상 발명관련 세미나 △연구실 발명담당자 제도 등 구성원들의 발명을 장려하는 다양하고 효과적인 제도를 개발, 운영함으로써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단체로 선정됐다.

또 빠르고 효율적인 발명지원을 위해 종이로 된 문서가 필요없는 지식재산관리 전산시스템을 개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발명ㆍ특허관련 서비스를 제공해 발명자들의 실적을 향상시킨 점도 높이 평가됐다.

한편 2004년 홍합 유래 기능성 바이오접착소재 개발의 가능성을 열어 주목을 받은 화학공학과 차형준 교수도 이날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생체분자 차원에서 세포를 재설계해 유용한 바이오소재를 생산ㆍ개발하는 분자생명공학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차 교수는, 생물공학분야에서만 2003년부터 2007년까지 국내 특허 등록 11건, 특허 출원 12건, 국외 특허 출원 19건, 국내 기술이전 1건, 국외 기술이전 3건 등의 발명실적을 거두었다.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세계 최초의 측우기 발명일인 5월 19일을 기념해 매년 발명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발명진흥에 공헌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있다.